The Ink Spots - I Don'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



The Ink Spots - Maybe




Bob Crosby - Dear hearts and gentle people



음악들은 참 감미롭지만.. 관련된 이미지는 끔찍하기 짝이 없습니다.
냉전이 한창이던 시절에 언제 핵폭탄으로 세상이 멸망할지 모를 분위기가
녹아서 그런지....
폴아웃 3 빨리 해보고 싶네요.



아래는 바로 위의 밥 크로스비 노래를 절묘하게(?) 이용한
폴아웃 3 공식 예고편입니다.

Posted by golgo

심슨 패러디

2008/03/19 20:54

심슨의 패러디는 정말 끝이 없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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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메인에 이 사진이 있길래 왠지 좀 패러디의 느낌이 난다 싶어서 찾아봤더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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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기 미드 <소프라노스>였습니다...^^;;;

참... 혹시 심슨 팬분 중에 게임 좋아하시는 분...
Xbox360, PS3 등으로 나온 <심슨 가족>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.
조작감은 참 거지 같지만 게임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줍니다.
또한 '퓨처 라마' 좋아하신다면 게임 후반부에 아마 뒤집어질 겁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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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gol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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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VD는 아니지만... 요즘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..^^;
보시다시피 기타 모양의 컨트롤러가 동봉돼 있는데
덕분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게임이 되었습니다.

미국에서 인기가 장난 아니라는 얘긴 익히 들었는데...
진짜 그 명성 그대로더군요.
국제전자센터 게임매장에서 잠깐 해보고 나서
심히 갈등을 때린 끝에 구매했습니다.

가격도 비싼 편이고 부피도 커서
집에 오는 길에 괜히 샀나... 후회도 했는데
막상 해보니 너무 너무 재밌는 것입니다.
일반 패드로 할 때랑 저 가짜 기타 목에 걸고 딩가딩가~ 하는 것은
차원이 다르더군요.
홈시어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운드와
신들린 듯한 연주...(아직 그 경지에 도달하진 못했지만...)
흡사 실제 락밴드에 소속돼 연주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.

평소 락음악에 관심이 없다보니 연주하는 곡들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만..-_-
딱 두 곡 딥 퍼플의 '허쉬'랑 RATM의 Killing in the name만 알겠더군요.
허쉬는 영화음악으로, RATM은 예전 HOT 때 많이 알려진 곡이라서
아는 정도입니다..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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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타이틀 뒷면에 저런 곡들이 있다고 소개가 나옵니다.
(폰카가 흔들리는 바람에 죄송..-_-)

아래는 패키지 앞면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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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기타 컨트롤러 사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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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장난감 같은 느낌이라서 남들 앞에서 게임 하긴 좀 쪽팔리더군요.
대신에 멋을 좀 내라고 스티커도 동봉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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락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그야말로 최고의 게임이 될 것 같더군요.
모르는 저도 신나게 즐길 정도니까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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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gol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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